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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2 베르룬 직득 후기 - 래더 13

 이번에 악마술사 DLC가 출시되면서 오랜만에 디아블로2를 했습니다. 베르룬 직득까지 플레이 타임으로는 150시간이 넘게 걸린것 같네요.

1인방 기준이고 150시간중 60시간 정도는 안다리엘, 메피스토 파밍에 시간을 썼습니다. 나머지 시간은 카생, 키세트 파밍등에 사용했습니다.


디아블로2 룬 보관함

지금까지 룬 직득은 베르룬 까지 직득했고 자, 참, 조드는 못 해봤습니다. 아직 래더 13 기간이 남아있겠지만 디아블로2는 이번시즌은 그만 할 생각입니다.

 남아있는 열쇠, 조각상 세트 사용만 다 하면 그만 하려구요. 이번 시즌에 처음 나온 조각상 모으는게 정말 힘든데 다음 시즌부터는 공포의 영역 무관하게 조각상 드랍되게 변경됩니다. 게임하는 맛이 팍 식어버리네요.

베르룬 직득은 비전의 성역(아케인 생츄어리)에서 했습니다. 열쇠 파밍하러 가는 길에 우연히 드랍되었습니다. 그 외에 오움은 혼돈의 성역, 로룬과 수르룬을 카우방에서 먹었습니다. 고급룬은 각각 하나씩 밖에 직득을 못 했습니다.

로룬이 하나 더 보관함에 있는 이유는 유니크 아이템 먹은 것을 외국인과 거래해서 바꿨기 때문입니다. 수수께끼까지 만들어볼 생각도 있었지만 이번 시즌은 접어야겠네요. 남아있던 템들은 새로 시작한 뉴비 다 나눠줬고 로룬 두개는 슬픔, 인내 만드는데 사용할 겁니다.

베르룬은 거래로 아이템 얻을 수 있으면 해보고 마땅한 거래 상대가 없으면 명예의 굴레를 만드려고 합니다.

참고로 대부분 1인방에서 혼자 파밍을 했고 다른 각자 사냥방에 들어간 것은 1시간도 안될 것 같네요. 스펙업해서 8인방에서 사냥하는게 아이템 파밍에 가장 좋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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