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디아2 탈라샤 세트 드랍 최고의 파밍 장소

 디아블로2에서 탈라샤 세트는 소서리스의 인기 아이템이죠. 직접 탈라샤 세트를 파밍하려면 지옥 안다리엘이 가장 좋습니다.

 탈라샤 세트를 노릴 거라면 지옥 메피스토는 건드리지 않아도 되는데요. 그 이유가 탈라샤 목걸이 드랍률 때문입니다.

디아2 탈라샤 세트 파밍하기

이론적으로 탈라샤 세트를 혼자서 파밍만으로 얻으려면 지옥 안다리엘과 바알, 디아블로를 잡아야합니다. 래더 캐릭터를 키우는 중이라면 갑옷이나 목걸이 둘 중 하나는 거래로 얻는 것을 추천할게요.

탈라샤 목걸이가 가장 드랍되기 힘든 아이템인데요. 지옥 안다리엘이 1:3035(매찬100 기준), 지옥 바알이 1:5532입니다.

탈라샤 세트 드랍률 비교 (매찬100기준)

탈라샤 세트 안다리엘 메피스토 바알
목걸이 1:30351:5819 1:5552
벨트 1:847 1:655 1:675
투구 1:372 1:288 1:298
오브 1:1210 1:943 1:978
갑옷- - 1:1138

드랍률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지옥 난이도 안다리엘이 목걸이는 메피스토나 바알보다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체감은 얼마나 오래 걸릴까?

만약 정말로 목걸이를 노리고 안다리엘만 잡는 다고 치면 길 찾기 숙련자 기준으로 30초~60초 걸리는데요. 목걸이를 드랍할 때까지 계속 파밍하면 20시간 정도 걸리는 셈입니다.
보수적으로 잡으면 3일 내내 디아블로2만 해야지 겨우 목걸이가 나올까 말까인 셈이죠.

안다리엘 길 찾기 팁

원소술사나 수수께끼를 착용해서 텔레포트를 사용해야하는데요. 2층 웨이포인트에서 시계 방향으로 맵을 한바퀴 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3층에서 4층 가는 것도 마찬가지에요. 몇 번 하다보면 무슨 느낌인지 잡힙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