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의 파편은 전회의 위력을 15% 증가시켜주는 탈리스만입니다. 엘든링에서 거의 필수 탈리스만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얻는 과정이 길고 까다로울 수 있어서 처음 플레이할 때 놓치기 쉽습니다.
알렉산더 퀘스트를 진행하기 위한 위치와 설명을 작성했습니다.
알렉산더의 파편 얻기
- 림그레이브 지역 성인다리 축복 옆에 언덕에서 처음 시작한다.
- 케일리드 지역 게르 갱도에서 알렉산더를 두번째로 만날 수 있다.
- 적사자성에서 별 부수는 라단을 쓰러뜨려야한다.
- 호수의 리에니에 카리아서원 옆의 절벽에서 찾을 수 있다.
- 겔미어 화산 끓는강 종단의 용암에서 찾을 수 있다.
- 불의 정상에서 불의 거인 전투에서 소환 가능하다.
- 마지막으로 무너지는 파름 아즈라. 여기서 석겸 열쇠를 사용해서 승강기를 이용해야한다.
알렉산더가 위치에서 나오지 않는 경우?
림그레이브에서 알렉산더를 만나기전에 호수의 리에니에 지역으로 넘어갔으면 알렉산더가 사라져있을 수 있다.
필요한 아이템
알렉산더 퀘스트 진행에 기름 항아리가 필요하다. 별 부수는 라단을 쓰러뜨리면 이후에 호수의 리에니에 지역에서 또 땅에 박혀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때도 강공격으로 때리면 빼낼 수 있는데 기름 항아리를 던져야한다. 기름 항아리는 따로 제작서를 구매해야 만들 수 있다.
방랑 전사의 제작서[17]
개인적으로 기름 항아리 존재 자체를 몰랐기 때문에 알렉산더 퀘스트 진행이 어려웠다. 시프라 강에 있는 남겨진 상인에게서 방랑 전사의 제작서를 구매해야 기름 항아리를 제작할 수 있다.
기름 항아리 재료는 녹은 버섯인데 시프라 강 지역에서 많이 찾을 수 있다. 기름 항아리는 알렉산더 퀘스트 외에는 쓸 일이 없기 때문에 굳이 많이 필요 없다.
남겨진 상인은 시프라 강에서 나무 구조물을 올라가서 보이는 통로로 가야한다. 위 사진에 빨간색으로 체크해두었다.
알렉산더 퀘스트 진행 없이 탈리스만 얻기
알렉산더 퀘스트는 사실상 엘든링의 마지막 지역 파름 아즈라에 가야지 완료 가능하다. 그래서 초회차의 경우에는 처음 알렉산더를 만났을 때 죽이는 것이 편할 수도 있다.
이때 15% 위력 증가 대신 10% 증가 탈리스만을 얻을 수 있다. 물론 이렇게 하면 뉴게임+에서 탈리스만을 새로 얻어야한다.
알렉산더의 파편 퀘스트 결론
사람마다 개인 성향이겠지만 저는 엘든링 캐릭터를 새로 만들어도 알렉산더의 파편은 퀘스트를 전부 완료후에 얻습니다. 여러번 엘든링을 해본 결과 알렉산더의 파편이 없어도 파름 아즈라까지 진행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어요.
게다가 황금나무의 그림자 DLC까지 진행할 것을 생각하면 완전한 알렉산더의 파편을 얻는 것이 좋습니다.
